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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4-05 17:13
[인터뷰] “화장품·식품·생활용품 중국수출 희망업체 기다립니다”_한국무역신문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382  
   http://weeklytrade.co.kr/news/view.html?section=1&category=5&no=37132 [12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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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(주)넥스나인이 중국 선전시(深圳市)대외경제무역투자발전촉진회와 MOU 체결.
비즈니스 매칭 및 연수단 산업시찰 섭외, 한국의 제품 수입, 중동 수출 업무 부분에 있어서 협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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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넥스나인(대표이사 김유림)이 중국 선전시(深圳市)대외경제무역투자발전촉진회(이하 촉진회)와 업무협력협정(MOU)을 체결했다. 주요 내용은 비즈니스 매칭 및 연수단 산업시찰 섭외, 한국의 제품 수입, 중동 수출 업무 부분에 있어서 협력한다는 것이다. 김유림 넥스나인 대표로부터 상세한 얘기를 들어봤다.

- 어떤 계기로 MOU를 체결하게 됐나.
넥스나인은 중국하이테크페어(CHTF; China High-Tech Fair)의 공식 한국사무국이다. 선전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는 연간 40여개국 35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전 세계에서 약 50만 명이 방문하는 중국 최대 하이테크 산업박람회다. 이 전시회를 계기로 만나게 된 촉진회에서 이번 협정을 제안해 왔다.

- 구체적인 내용은.
비즈니스 매칭 및 연수단 산업시찰 섭외, 한국제품 수입, 중동 수출 업무 부분에 있어서 양측이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. 또 촉진회에서는 한국의 기업인과 지속적인 교류와 비즈니스를 위해 정기적 회의 등을 고려해보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.

- 한국제품 수입이란, 촉진회에서 넥스나인으로부터 한국제품을 수입한다는 것인가.
맞다. 일단 한국의 화장품, 식품, 생활용품 등 3개 품목을 우선 대상 품목으로 하기를 원하고 있다. 넥스나인이 경쟁력 있는 우수 제품을 국내에서 소싱해 촉진회를 통해 수출하면, 촉진회의 회원사들이 현지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.

- 촉진회는 어떤 곳이고 회원사는 어떤 회사들인가.
이번에 MOU를 맺은 선전시대외경제무역투자발전촉진회는 선전시와 중국 전역에 다수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. 특히, 첨단산업의 대표적 기업인 텐센트, BYD의 주요 네트워크도 포함하고 있다. 중국 기업의 국내 및 해외 투자 설명회, 비즈니스 매칭, 교육 및 연수단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뿐만 아니라 다수의 국가와도 대사관 등을 통해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.

- 중동 수출 업무 협력이란 어떤 내용인가.
넥스나인은 중동에 주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. 촉진회는 넥스나인과의 협력을 통해 유망한 중국기업 제품을 추천 받아 넥스나인과 공동으로 중동시장을 개척하게 된다.

- 넥스나인은 중국에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안다.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가. 또 현재 사업 진행 상황은.
주로 마이스(MICE)와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다. 또한, 한국의 유망 제품을 중국으로 수입해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유통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. 최근까지 사드 문제가 불거져 당초 예상보다 활성화되지는 못 했다. 올해 4월을 기점으로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.

-한국무역신문 발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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