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어변환 : ENGLISH
HOME > 커뮤니티 > 보도자료    
 
작성일 : 18-04-06 10:20
[보도자료] 해외전시회 프리뷰 - 중동·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관문 '두바이 추계무역박람회'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126  
   http://weeklytrade.co.kr/news/view.html?section=1&category=8&no=39139 [34]
15227361161599.jpg
셰이크 하셔 알 막툼 두바이 국왕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.

15227362844258.jpg
(주)넥스나인 김유림 대표가 전시장을 방문 중인 셰이크 하셔 알 막툼 두바이 국왕에게 한국제품을 소개하고 있다.


 “두바이는 세계적인 관광지이자 무역의 중심지로 거대한 외국인 인구와 관광객, 수많은 쇼핑몰로 인해 소비재 및 소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 박람회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소비재 시장 진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한다” 


2018 두바이 추계 무역 박람회(International Autumn Trade Fair)가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다.

이 전시회는 UAE 최대 국영기업인 알파제르 그룹(Al Fajer Group)의 계열사인 알파제르 인포메이션(Al Fajer Information)에서 주최하는 두바이 대표 무역박람회로 1985년부터 30여년간 매년 개최돼 왔다
.
또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소비재 트렌드와 신상품을 선보이는 두바이 유일의 종합 박람회로서 현지시장 진출을 위한 플랫폼이기도 하다.

이번 전시회는 약 8000평방미터 규모로 개최되며 30여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.
전시품목은 홈&라이프스타일, 가전제품, 주방기기, 패션, 뷰티, 화장품, 스포츠용품&장비 등이다
.
이 전시회 참가 신청을 받고 있는 (주)넥스나인의 김유림 대표는 "박람회가 개최되는 두바이는 세계적인 관광지이자 무역의 중심지로 거대한 외국인 인구와 관광객, 수많은 쇼핑몰로 인해 소비재 및 소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"며 "이 박람회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소비재 시장 진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만큼 현지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가를 바란다"고 말했다.

전시회 주최사인 알파제르 그룹은 두바이 통지자인 셰이크 하셔 알 막툼(H.H Sheikh Hasher Bin Maktoum Juma Al Maktoum) 국왕이 운영하는 두바이 최대 국영기업이며 (주)넥스나인은 알파제르 그룹의 전략적 파트너사다.

문의 : (주)넥스나인 02-2088-3888


-한국무역신문 발췌

[관련내용]2018 두바이 추계 무역 박람회(International Autumn Trade Fair) 소개 - 바로가기

[관련내용][무역신문] 해외전시회 프리뷰 - 중동·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관문 '두바이 추계무역박람회' - 바로가기